2011/12/26 18:46

인도가기전 마지막 with 재은,여정 ㅡ2011



아.
모레 오전 11시 05분 비행기로
난 인도로 떠난다.

오늘 나는 학교 근무라서
점심시간에 재은언니가 사주는 밥을 먹으러 나왔다.
학교 근처 신천지;;;;에서 탕슉과 쟁반짜장을 일시적 멈춤 없이 thㅣㄴ 나게 먹고
근처 새로생긴 생초콜릿을 파는 까풰로 고잉. 이름은 생각이 안나욥 ㅜ_ㅜ

허그 뭐 저리 초콜렛이 비싸누~
했는데

비쌀만 했다. 으으 맛있어ㅜ_ㅜ
우리 여정님하가 사줘서 더 맛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에 침좀 바르곸ㅋㅋㅋㅋ

학교 옮기기 전에 2월에 꼭 한번 더 와보아야 겠솨!




야무지게 얼굴가린 재은님하
신상이 참 잘 어울리오!! 쿠쿠쿠


우리는
개소리를 남발하며 굴욕 사진(특히 재식씨)을 많이 찍었눈데
ㅋㅋㅋ 차마 공개를 못하겠다.
시집은 가야지...

2011/12/26 18:32

2011년 크리스마스 만찬 파뤼 :) ㅡ2011







눈이닷


순천에 눈이라니..
아마 광주라던가 다른 윗 지방들은 폭설 수준일거다..ㅋㅋ
그만큼 순천에 눈이 와서 이렇게 조금이나마 쌓인다는 것이 매우 드문 일!

아침에 일어나고 밥먹고, 동네 아파트 빠바에 케익 떨어질까봐
부산스레 준비한 후, 오마니 카드를 주머니에 안전하게 모시고
3분 거리 빠바로 고잉고잉

막내 데리러 광주에 갔다오고 오후 4시 다되서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 만찬 준비가 시작되었다.

먼저 아빠의 토마토 베이컨 버섯 파스타 조리 스타뚜~
역시 여러번 만들어본 아빠는 매우 능숙해 보였다. 크크

요 아래의 와인은 내가 임아트에서 공수해온
모스카또 다스티
스파클링 와인

달달하니 참 맛있돠!

두둥! 그렇게나 먹구파 하던 생크림 케익..
아 빨리 먹고싶어 ㅠㅠ


완성된 아빠표 파슷하!!
이거 진짜 맛있다!! 매우 적절합니다용!!



빠질 수 없는 괴기요리!
벗뜨 난 채소가 더 좋다요 ㅋㅋ
고기본능이 이번만큼은 잠재워져서 다행이답^^
대신 케익과 파슷하 대량 흡입....



우리 가족은 정말 위.대.하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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