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모레 오전 11시 05분 비행기로
난 인도로 떠난다.
오늘 나는 학교 근무라서
점심시간에 재은언니가 사주는 밥을 먹으러 나왔다.
학교 근처 신천지;;;;에서 탕슉과 쟁반짜장을 일시적 멈춤 없이 thㅣㄴ 나게 먹고
근처 새로생긴 생초콜릿을 파는 까풰로 고잉. 이름은 생각이 안나욥 ㅜ_ㅜ
허그 뭐 저리 초콜렛이 비싸누~
했는데
비쌀만 했다. 으으 맛있어ㅜ_ㅜ
우리 여정님하가 사줘서 더 맛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에 침좀 바르곸ㅋㅋㅋㅋ
학교 옮기기 전에 2월에 꼭 한번 더 와보아야 겠솨!



야무지게 얼굴가린 재은님하
신상이 참 잘 어울리오!! 쿠쿠쿠
신상이 참 잘 어울리오!! 쿠쿠쿠
우리는
개소리를 남발하며 굴욕 사진(특히 재식씨)을 많이 찍었눈데
ㅋㅋㅋ 차마 공개를 못하겠다.
시집은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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